대통령실 "안보실 북풍공작은 명백한 허위사실" > 정치기사 | polit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기사 | politics

대통령실 "안보실 북풍공작은 명백한 허위사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24-12-31 15:15

본문

- 野 안보실이 평양 무인기 침투 지시…신원식 등 배후 지목
- 대통령실 "허위사실 유포 의원에 모든 조치 강구"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국가안보실이 평양 무인기 침투 등 북풍北風 공작을 주도했다는 야당 의혹 제기에 대통령실이 강하게 반발했다.

대통령실 quot;안보실 북풍공작은 명백한 허위사실quot;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은 31일 “국가안보실이 북풍 공작을 주도했다는 민주당 의원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소위 북풍 공작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이어 “접수된 제보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국가안보실은 물론, 합참과 우리 군을 매도하는 이 같은 행태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며 “국가안보실은 명백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해당 의원에 대해 법적 책임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 진상조사단은 안보실이 공식적인 명령선인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를 건너뛰고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준비 등을 지시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신원식 안보실장과 인성환 안보실 제2차장이 이를 주도했다고 지목했다. 부승찬 민주당 의원은 “북한 침투 무인기 공작을 주도한 기관으로 국가안보실이 지목되고 있고, 합동참모본부, 지상작전사령부, 그리고 방첩사령부 등도 깊이 관여된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영화 공공의적 모티브된 최악의 존속살해[그해 오늘]
☞ ‘4분의 기적 버스서 심정지로 고꾸라진 男, 대학생들이 살렸다
☞ "술만 마시면 돌변..폭력 남편 피해 아이들과 도망친 게 범죄인가요"
☞ "임영웅과 얘기하는 꿈꿔"...20억 복권 당첨으로 고민 해결
☞ 공룡 美남 돌아온 김우빈, 황금비율 시계는[누구템]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새로워진 이데일리 연재 시리즈 취향대로 PICK하기]
[뉴땡 Shorts 아직 못봤어? 뉴스가 땡길 때, 1분 순삭!]
[10대의 뉴스는 다르다. 하이스쿨 커뮤니티 하이니티]
[다양한 미국 주식정보! 꿀 떨어지는 이유TV에서 확인!]
[빅데이터 AI트레이딩 솔루션 매직차트]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amp; 재배포 금지>


박종화 bell@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568
어제
1,992
최대
3,806
전체
950,964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