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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미복귀 블랙요원, 무기와 함께 대기 상태…F-35·사드 기지 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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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24-12-2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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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미복귀 블랙요원들과 관련된 충격적인 제보와 정보를 공개하며, 이들이 여전히 위험한 무기를 소지한 채 대기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김병주는 "복귀하지 않은 블랙요원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민주당 내부적으로 이 사안을 심층 검토하고 여러 차례 크로스체크를 거쳤음을 밝혔다. 그는 이러한 제보가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을 막기 위해 신속히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병주는 "블랙요원이 수행했던 첫 임무는 선관위 직원 30명 납치였고, 이후 또 다른 임무가 예정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그 임무가 청주공항과 사드 기지를 타깃으로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청주공항에는 F-35 스텔스기가 있으며, 미국 정비요원이 상주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군사 시설에 대한 공격 계획이 국가 안보에 중대한 위협을 가한다고 경고했다.

김어준은 블랙요원의 임무 체계와 관련해 "이들의 명령 체계가 점조직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직속상관이 구속되거나 연락이 끊기면 명령이 중단된다"고 언급하며, 이로 인해 블랙요원들이 명령을 수행하지 못하고 대기 상태로 남게 된 상황을 문제 삼았다. 김병주는 이에 대해 "블랙요원들이 무기를 소지한 채 임무 대기 상태에 있다는 점이 대단히 위험하며, 이들의 신속한 복귀와 무기 회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병주 quot;미복귀 블랙요원, 무기와 함께 대기 상태…F-35·사드 기지 노렸다quot;김어준 뉴스공장

김병주는 "현재까지 청주공항 외에도 사드 기지가 또 다른 목표로 지목됐다"며, "사드 기지는 미국의 전략 자산으로, 공격이 이뤄질 경우 한미동맹의 중대한 위기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그는 "이 임무가 실제로 수행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이를 위해 군과 수사당국이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어준은 과거 천안함 사건을 언급하며 "백령도에서 배를 폭파시키는 내용이 블랙요원의 작전 계획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이 충격적"이라며, "이들이 천안함 사건을 재현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 아니냐"고 추론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는 자를 반국가 세력으로 간주한다는 발언과 연관 지어 볼 때, 이러한 계획은 매우 위험하고 의도적으로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김병주는 "블랙요원들은 국가를 위해 훈련받은 인원이지만, 이번 사건에서 이들이 정치적 목적에 동원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하고 있다"며, "일부 블랙요원들이 양심선언을 통해 이러한 음모를 공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블랙요원들이 무기를 내려놓고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과정이 진행 중이며, 이들의 안전과 국가 안보를 동시에 고려한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병주는 "드론 사령부에서 발생한 화재와 북한 관련 전단의 존재가 의심스러운 정황을 보여준다"며, "이와 관련된 모든 첩보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드론 사령부의 활동은 북한과의 긴장 관계를 고려할 때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어준은 블랙요원의 점조직 운영 방식과 관련해 "이들이 특정 상관에게만 명령을 받고 움직이는 구조라면, 상관의 구속이나 연락 두절이 이들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명령 체계를 명확히 하고, 해당 조직의 해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병주는 마지막으로 "현재 상황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며, 추가적인 음모와 계획이 드러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며,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명수 기자 :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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