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X자식"…욕설 날린 민주당 의원 논란 > 정치기사 | polit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기사 | politics

"한덕수 X자식"…욕설 날린 민주당 의원 논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69회 작성일 24-12-27 07:33

본문

기사 이미지
[서울신문]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지난 26일 헌법재판관 3명에 대한 임명을 ‘여야 합의가 먼저’라는 이유로 보류하자,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덕수 X자식”이라는 욕설을 담은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 논란이 되자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문 의원은 이날 당 지도부가 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 추진 방침을 밝힌 직후 페이스북에 “한덕수 진짜 X자식이네”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앞서 한 권한대행은 긴급 대국민담화를 통해 “여야가 합의해 안을 제출할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밝힌 것에 분노의 감정을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국민의힘에서는 한 권한대행에 대한 욕설을 날린 문 의원을 비난하며 국회 윤리위원회 징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저급한 표현을 본인의 공식 SNS에 올리다니 야당의 수준을 자백하고 국회의 수준을 낮추는 방법도 가지가지”라며 “이런 행위도 징계하지 못한다면 국회 윤리위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같은 당 박충권 의원도 “민주당의 민낯”이라며 “입법 방탄, 탄핵 보복, 특검 겁박, 예산으로 목줄 조이기에 이어 하다 하다 욕까지 하는 민주당 수준”이라고 했다.

문경근 기자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 “선물은 저예요” 속옷 하나 안 걸치고 노래 부른 ‘재벌가 상속녀’
☞ ‘연인 폭행’ 황철순 “접견 온 아내에 눈물 쏟아” 옥중편지 공개
☞ “주택 공동명의로” 프러포즈급 발언 이어간 중년배우 커플 ‘화제’
☞ 걸그룹 멤버와 결혼한 국가대표…“클럽 여성과 불륜” 충격
☞ “1박 2일 여자친구 해드려요”… 198만원 일시불 결제 경험담도
☞ ‘왕따 의혹’ 여배우 옹호하다가 역풍…곽튜브, 결국 적자
☞ 50대 국민가수, 성폭행 스캔들…피해자는 25세 연하 女 아나운서
☞ “한국인 아내가 네팔인과 결혼한다고 하니까 ‘이것’ 묻더라”
☞ 딸에게 “성관계 후 용돈 벌어봐라” 남친과 짠 친모의 결말
☞ “비상계엄은 지X발광” 빵 터진 시국미사, 신부님 알고보니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342
어제
2,108
최대
3,806
전체
948,746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