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윤 선고일 확정되자 "파면에 총력…본회의서 정당성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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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마은혁 임명 압박하던 중 윤 탄핵심판 선고일 확정
"당연히 파면 결정 나올 것…민심 하나로 모으는 데 총력"
"당연히 파면 결정 나올 것…민심 하나로 모으는 데 총력"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05.07. xconfind@newsis.com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공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마은혁 헌법재판관 미임명 사태와 관련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대응 방침을 묻는 질문에 "일단 오는 4일 오전 11시 윤 대통령 파면과 관련된 헌법재판소 선고 날짜가 잡히지 않았나"라며 이처럼 답했다.
박 수석부대표는 "국회의장이 오는 2일과 3일 본회의 일정을 잡아놓았다. 안건 심의와 더불어, 본회의를 열어 실질적으로 윤 대통령의 파면 정당성을 본회의장에서 충분히 이야기하고 의견을 피력하는 게 그런 방법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 재판관 임명과 관련해 한 총리에게 임명 촉구를 그간 해왔는데 윤 대통령 선고 날짜가 잡혔으니 이 부분을 어떻게 할지 지도부가 추후 논의해야겠다"고 말했다.
그는 "당연히 4월 4일 파면 결정이 나올 것이라고 본다"며 "민주당뿐만 아니라 온 국민의 민심을 하나로 모으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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