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용산, 수육은 배달되지만 출석요구서는 거부…내란수괴의 궤변 멈... > 정치기사 | polit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기사 | politics

박은정 "용산, 수육은 배달되지만 출석요구서는 거부…내란수괴의 궤변 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110회 작성일 24-12-21 11:25

본문

[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와 관련된 행동을 강하게 비판하며, 그의 법적 책임과 긴급체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윤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출석요구서를 거부하는 상황을 지적하며, 이를 두고 "정상적인 국가기관으로서 용산의 역할을 의심하게 만드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박 의원은 성명을 통해 윤 대통령이 내란 혐의와 관련된 증언들과 반대되는 발언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끌어내라 지시한 적 없다"는 윤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절대 다수의 증언과 정반대"라고 지적하며, 국회의원들을 물리적으로 제압하라는 명령이 있었다는 다수의 증언을 예로 들었다. 또한, 김용현이 내란 당일 "탱크로 밀어버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증언도 언급하며, 이는 내란 혐의를 뒷받침하는 결정적 정황이라고 강조했다.


박은정 quot;용산, 수육은 배달되지만 출석요구서는 거부…내란수괴의 궤변 멈춰야quot;

박 의원은 12월 3일 내란 직후 용산 안가로 수육과 술이 배달됐다는 증언과, 12월 6일 용산 청사에 56kg의 장어가 배달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헌법재판소의 출석요구서는 수취거부된 상황과 극명히 대조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법적, 정치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던 윤석열의 발언은 허울 좋은 거짓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윤 대통령이 "내란 의도가 없었지만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발언을 내놓으며 이를 궤변 수준의 망상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이러한 변명은 오히려 범행 고백에 가까운 것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그녀는 "내란수괴의 거짓 변명을 송출하는 전파가 아까울 지경"이라며, 더 이상 국민들을 기만하지 말고 헌법적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긴급체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이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국민과의 격리가 윤 대통령의 행위로 인해 훼손된 국가 질서를 바로잡는 데 필수적이라는 점을 역설했다.



김명수 기자 : reporter@topstarnews.co.kr

[많이 본 이슈]
▶ 현역의 힘 현역가왕2 vs 새로운 얼굴 미스터트롯3, 화제성 승자는? [TOP리뷰]
▶ "2024년 맞아?"…베이비복스, 14년만 완전체 무대로 왕따설 종결→근황 공개
▶ 줄리엔강♥제이제이, 불화설 해명 후 활동 중단하나…캐나다로 떠난 사연?
▶ 스우파2 베이비슬릭, ♥드랍과 최근 협의 이혼…귀책 사유 뭐길래?
▶ 다작 최재림, 건강 이상으로 시라노 2막 취소…류정한 직접 사과→110% 환불 [TOP이슈]
▶ 홍보일정 無…마약전과 탑, 오징어게임2 인터뷰도 불참 [TOP이슈]
▶ "충격과 당혹" 김유민도 음주운전?…LG 트윈스 연이은 대형 악재
▶ 결과가…이영애, 김건희 친분 주장한 유튜버에 1심 패소
▶ 폭행 피해→학폭 가해자 김민욱, 소노와 계약 해지 분쟁…연봉 지급 문제로 조정 불성립 [TOP이슈]
▶ 어도어와 결별 뉴진스 하니, 비자 만료 위기?…E-6 연장 어쩌나


#x2666; 슈퍼스타 브랜드파워 투표
내가 사랑하는 스타에게 투표하고,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를 선물해 주세요!

Copyright ⓒ 톱스타뉴스 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amp;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806
어제
2,108
최대
3,806
전체
949,210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