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성민 150∼160석 발언에 "근거없는 전망 삼가길" > 정치기사 | polit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기사 | politics

한동훈, 장성민 150∼160석 발언에 "근거없는 전망 삼가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4-02-25 23:28

본문

뉴스 기사
당직자·후보에 경고…"국민 사랑·선택 받기에 많이 부족하고 더 노력해야"

한동훈, 장성민 150∼160석 발언에상인회와 간담회 하는 한동훈 비대위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5일 "당직자나 후보들이 공개적으로 총선 예상 의석수를 과장되게 말하는 등 근거 없는 전망을 삼갈 것을 요청 드린다"고 당 내부에 경고 메시지를 냈다.

한 위원장은 이날 밤 당직자와 후보 등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우리 국민의힘은 아직 국민들의 사랑과 선택을 받기에 많이 부족하고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선택은 국민들이 하시는 것이고, 우리 국민의힘은 낮은 자세로 국민만 보고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의 메시지는 장성민 전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이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의 총선 의석수로 150∼160석을 예상한 뒤에 나왔다.

경기 안산 상록갑에 단수공천을 받은 장 전 기획관은 MBN에 출연해 "김건희 영부인에 대한 특검은 누구나 아는 정쟁 프레임"이라며 "정쟁을 만일 민주당이 주도하고 영부인 특검 놀이를 간다? 그러면 총선은 민주당이 110석 그 상한선에서 왔다 갔다 할 수가 있다. 국민의힘은 150석에서 160석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총선을 앞두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한 위원장은 연일 낮은 자세를 강조하고 있다.

한 위원장은 지난 19일에도 "우리가 아직도 어렵고, 우리가 아직도 민주당을 쫓는 입장"이라며 "우리는 아직 멀었다"고 말했다.

yumi@yna.co.kr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타이어가 통통 튀더니 버스 덮쳐…블랙박스에 담긴 날벼락
충주 밭에서 일하던 주민이 수류탄 발견
병역 미필 전공의, 퇴직 처리되면 내년 3월 입영해야
창원서 60∼70대 형수·시동생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한-쿠바 수교에 신난 레오 "쿠바에 부대찌개 집 차리겠다"
120㎞로 돌진해 여학생 2명 사망…고령운전자 항소심도 금고4년
"동생들 밥 챙길 생각에"…자전거 훔친 고교생이 밝힌 속사정
전설의 용? 중국서 2억4천만년 전 파충류 화석 발견
매춘 의상·욕망 원피스…낯 뜨거운 알리의 추천검색어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832
어제
734
최대
2,563
전체
404,87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