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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민주당 尹탄핵 기각시 불복 주장에 "못된 놀부 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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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5-04-0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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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與 윤상현 "윤 대통령 탄핵심판 기각 뒤집을 마법 같은 묘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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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조배숙 의원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촉구하고 있다. 2025.03.31. kmn@newsis.com /사진=김명년

더불어민주당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이 기각·각하될 경우 불복해야 한단 주장이 나온 것에 대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만 인정하겠다는 못된 놀부 심보"라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2일 오전 SNS소셜미디어에 "민주당 박찬대, 박성준 원내 투톱이 최상목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를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혔다"며 "그리고 박홍근 민주당 의원은 헌재가 윤 대통령 탄핵심판을 기각 결정할 경우 국민과 시민단체가 불복해야 한다고 사실상 선동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민주당 3박박찬대·박성준·박홍근이 박자를 맞춰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미임명에 대한 뒤끝을 작렬하고 있는 것"이라며 "과연 위헌정당다운 발상이다. 이것도 민주당의 상왕 김어준씨의 지시를 받고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고 했다.


윤 의원은 "민주당은 처음에 헌재의 빠른 탄핵심판 선고와 결과에 대한 승복을 국민의힘에 강요했었다"며 "그런데 지금은 본인들이 원하는 인용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불복하고 저항하겠다고 한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가 인용이면 수용하고, 기각이면 수용하지 않겠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궤변이고 놀부 심보냐. 국민께 부끄럽지 않냐"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리 민주당이 법을 뛰어넘는 몹쓸 재주가 있다고 해도, 윤 대통령 탄핵심판 기각을 뒤집을 수 있는 마법 같은 묘수는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윤 의원은 "국민께서는 지금 차분한 마음으로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고 계신다"며 "민주당은 국민의 뜻을 받들어 정부에 대한 줄탄핵 협박과 헌재에 특정 결과를 강요하는 위헌 행위를 즉각 멈추시기 바란다"고 했다.

앞서 박홍근 민주당 의원은 지난 1일 "불의한 선고에 대한 불복-저항 선언으로 위헌 릴레이를 멈춰 세우자"며 "헌법재판소가 불완전하고 비정상적인 정족수로 내란 수괴 윤석열을 끝내 파면하지 못하거나 기각하는 결론을 내린다면 이를 수용할 수 없는 것은 너무나 자명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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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곤 기자 gon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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