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순찰차 안에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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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련 이미지. /조선일보DB
3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쯤 경북 구미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던 40대 A경위가 파출소 건물 앞에 세워진 순찰차 안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조선닷컴과의 통화에서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고,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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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일 기자 mi737@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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