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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서 스킨십 못하겠다"…춥다고 안씻는 배우자,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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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3-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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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냄새나서 스킨십 못하겠다quot;…춥다고 안씻는 배우자, 어떤가요?
추위를 많이 타는 배우자가 겨울철에는 샤워를 3일에 한 번만 해 찝찝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는 배우자의 샤워 빈도. 3일에 한 번이면 적당하나라고 묻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우리 부부는 서로를 존중하며 잘 지내고 있지만, 요즘 샤워 빈도 문제로 의견이 갈리고 있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저는 샤워를 거의 매일 하는 편인데, 배우자는 겨울철 3일에 한 번 정도만 한다. 배우자는 추위를 많이 타서 겨울엔 자주 씻기가 힘들다고, 대신 여름에는 매일 샤워한다더라"라며 "본인은 몸에서 냄새가 나지 않고, 불편함도 느끼지 않으니 문제 될 게 없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신경 쓰인다. 무엇보다도 부부 사이의 스킨십에도 영향을 미치는 게 가장 큰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샤워 주기가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거리감이 생기기도 하고 몸을 밀착하는 게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다. 이런 부분에서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상대방이 좀 더 신경 써줘야 하는 건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배우자는 여름에도 겨울 이불 덮을 정도로 추위를 많이 탄다. 겨울철 3일에 한 번 샤워, 너무한 거냐. 아니면 추위 많이 타는 사람 입장에서는 적당한 거냐"고 물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좀 씻고 살자. 냄새는 본인만 모르는 거 아니냐" "아무리 겨울이어도 3일에 한 번 샤워는 너무하다. 몸에서 노폐물도 나오고 매연, 미세먼지 등이 몸에 다 붙어 있다" "겨울에도 안 씻으면 역한 냄새 난다" "따뜻한 물로 씻으면 되는 거 아니냐. 한쪽이라도 신경 쓰이면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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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기자 dasom02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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