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냄새 나요" 소심한 민원에 격분⋯윗집 올라가 10대 폭행한 50... > 사회기사 | society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기사 | society

"담배 냄새 나요" 소심한 민원에 격분⋯윗집 올라가 10대 폭행한 50...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3-20 09:59

본문

[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현관문 앞에 담배 냄새가 난다는 항의성 쪽지가 붙은 것을 보고 화가나 윗집 10대를 폭행한 5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mp;quot;담배 냄새 나요amp;quot; 소심한 민원에 격분amp;amp;#8943;윗집 올라가 10대 폭행한 50대
현관문 앞에 담배 냄새가 난다는 항의성 쪽지가 붙은 것을 보고 화가나 윗집 10대를 폭행한 5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aamiraimer]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9단독강태호 판사은 폭행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과 폭력 치료 강의 40시간을 수강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12일 오전 10시 50분께 인천 부평구 소재의 공동주택에서 윗집에 사는 10대 B군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자신의 집 현관문에 붙은 집 안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는 내용의 쪽지를 발견하고, 이웃인 B군이 썼다고 생각해 윗집에 찾아가 B군을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씨는 폭력 범행으로 선고받은 집행유예 기간에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735a5a6762a88.jpg
현관문 앞에 담배 냄새가 난다는 항의성 쪽지가 붙은 것을 보고 화가나 윗집 10대를 폭행한 5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이에 재판부는 "피고인이 집행유예 기간에 재차 이 사건을 저질렀고, 피해자의 용서를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했고 잘못한 사실도 시인했다. 폭행당한 피해자가 상해를 입진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신수정 기자soojungsin@inews24.com

[관련기사]

▶ KAIST의 굴욕…세계적 대학평가기관으로부터 손절당해

▶ 가세연 "김수현, 김새론 집에서 데이트했다" 주장 영상 공개

▶ 김갑수 "김새론 어려서 비린내 났겠지만#x22ef;미성년과 교제, 나쁠 일은 아냐"

▶ 재계 총수 보수 1위는 조현상 323억원…無보수는 ○○○

▶ "백종원 손절"#x22ef;끊이지 않는 논란 속 한돈자조금 광고 중단

▶ 하루 만에 도망간 베트남 새엄마…17억 유산 떼줘야 하나요? [결혼과 이혼]

▶ 1500원 커피집에서 "상견례 중이니 조용히 해주세요"

▶ 韓 바이오시밀러가 강자인 이유

▶ 김성훈·이광우 구속기로…尹 구속 취소가 변수

▶ 배우 이시영, 결혼 8년 만에 이혼…"원만하게 합의"

/* iframe resize for nate news */ function${ setYoutube; function setYoutube { iftypeof frmTarget !=undefined{ frmTarget.findiframe, object.eachfunction idx { $this.css{height: parseInt$this.width / 1.8}; window.parent.postMessage{ method: fnct, name: callFnct, property: {target: youtube_resize_iframe, elementClass: .frameMV, height: parseInt$this.width / 1.8, idx: idx} }, *; }; } } }jQuer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568
어제
2,108
최대
3,806
전체
947,972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