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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층 매달려 작업하던 인부…"이상한데" 행인들 신고에 심정지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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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5-03-2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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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에서 외벽 작업을 하던 50대 인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사진=임종철 디자이너
공사 현장에서 외벽 작업을 하던 50대 인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25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2분쯤 충남 아산시 배장읍 장재리의 48층짜리 아파트 건설 공사 현장에서 외벽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21층 높이에 매달려 있었다. 해당 공사장을 지나던 행인 등이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인부가 줄에 매달려서 바람에 부딪히고 있다"며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줄에 매달려 있는 A씨를 발견해 내린 뒤 심정지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 생사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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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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