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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포탄 오발사고 부상자 "운전중 꽝소리 들은뒤 기억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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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5-03-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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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포천시 전투기 포탄 오발사고 부상자 중 3명은 화물차를 타고 가다 목과 어깨 등을 파편에 맞아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포천 포탄 오발사고 부상자 amp;quot;운전중 꽝소리 들은뒤 기억 안나amp;quot;포천 민가에 포탄 낙하 사고
서울=연합뉴스 한미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실시된 6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한 민가에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떨어져 가옥이 파손되어 있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분께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떨어져 교회 건물 등 민가 7가구가 부서지고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025.3.6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

6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분께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포탄이 떨어져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의정부성모병원과 국군수도병원, 포천의료원 등으로 분산돼 치료 중이며 현재 의식도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부상자 A60씨는 목에 파편이 박히는 중상을 입었으며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A씨는 "차를 운전하던 중 꽝소리를 들은 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깨어보니 구급차에 타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차에 함께 타고 있던 B66씨는 어깨 개방성 골절 등 중상을 입어 국군병원까지 헬기로 이송됐으며 C64씨는 얼굴을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부상자들은 외국인 2명과 군인 2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PYH2025030610910001300_P2.jpg포탄 낙하 사고, 대기 중인 구급차
서울=연합뉴스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민가에 포탄이 떨어진 6일 마을 일대에 구급차가 대기하고 있다. 2025.3.6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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