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1등은 없었다"…15년간 요동친 톱10 대학 순위 [2024 대학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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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영상으로 본 중앙일보 대학평가
국내 유일의 종합 대학평가로 30년의 역사를 지닌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대학들의 순위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위 10위 대학인 ‘톱TOP10’ 대학에 새로 진입하거나 빠진 대학의 엇갈린 운명부터 1위가 뒤바뀌는 이변까지, 매년 예측할 수 없는 결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994년 9월 23일 중앙일보 1면에 실린 첫 대학평가 기사. ‘명문대 순위 바뀌고 있다’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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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1등은 없다…톱10 진입 경쟁도 치열
김경진 기자
한국외대는
톱10 성과가 어느 대학엔 더 특별하기도 합니다. 이른바 ‘인in 서울’, 즉 서울에 위치한 대학이 아님에도 당당히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대학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알려진 대학 서열과 달리 ‘인서울보다 잘 나가는 대학’은 어디였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대학평가팀=이후연·이가람·이아미 기자, 김가영·박현민·이대연 연구원 lee.hoo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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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람.이후연.이아미 lee.garam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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