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차에 바짝, 주차비 안 낸 SUV…"기껏 하루 6000원, 그걸 먹튀"[CC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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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차에 바짝, 주차비 안 낸 SUV…quot;기껏 하루 6000원, 그걸 먹튀quot;[CCTV 영상]](http://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na/2025/02/28/7157338_article.gif)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갈무리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출차 중인 앞차 꽁무니를 바짝 쫓아 주차 요금을 지불하지 않고 사라진 얌체 운전자가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주차비 많이 나와야 6000원인 주차장이라는데. 그걸 먹튀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승용차 운전자가 주차비를 결제하려 할 때 뒤에서 SUV 한 대가 바짝 따라붙었다. 차단봉이 열리고 승용차가 빠져나가자 꽁무니를 쫓던 SUV 차는 주차비를 결제하지 않고 사라졌다.
이를 목격한 주차장 관리인이 뛰어나와 200m 정도 쫓아갔지만 결국 놓쳤다.
한문철 변호사는 "공영 주차장이라 하루 종일 주차해도 6000원이다. 한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닌 것 같다. 저게 과연 실수일까. 공영 주차장이라 공짜인 줄 알았을까. 참 세상에. 차 번호 공개할까. 왜 그렇게 사나"라며 혀를 찼다.
한편 주차장 요금을 고의로 내지 않으면 징역 3년 이하 또는 벌금 300만 원 이하의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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