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명태균 씨 고소장 든 조성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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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 조성은 올마이티미디어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국가수사본부에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 씨에 대한 고소장 제출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조 대표는 김 여사와 명 씨에 대해 허위사실 명예훼손, 출판물 등에 의한 허위사실 명예훼손, 모욕, 협박, 특수협박, 교사범 등의 형법과 정보통신망법으로 고소했다. 2025.2.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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