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등반하던 60대 갑자기 쓰러져…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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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국립공원 설악산을 등반하던 60대 등산객이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쯤 설악산 토왕성폭포 전방 900m 지점에서 산을 오르던 A68·서울 씨가 쓰러졌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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