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 복장 윤 지지자 검찰 송치…대사관 침입시도에 신분증...
페이지 정보

본문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로 접근하셨습니다.
Internet Explorer 10 이상으로 업데이트 해주시거나, 최신 버전의 Chrome에서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영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한 남성, 주한 중국대사관 앞을 지키는 경찰에게 시비를 걸더니 대사관의 문이 열린 틈을 타 갑자기 뛰어듭니다.
지난 14일 주한중국대사관에 진입을 시도한 40대 남성 안모씨가 오늘28일 오전 구속된 채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안 씨는 지난 20일엔 서울 남대문경찰서를 찾아가 자신을 빨리 조사해달라고 난동을 부렸는데,
이 과정에서 경찰서 출입구를 부숴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안 씨에게 사문서위조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가짜 미군 신분증을 내민 겁니다.
안 씨는 자신이 미군 출신 미국 중앙정보국CIA 블랙 요원이고 스카이데일리의 중국 간첩 99명 체포설 보도의 취재원이라고 주장해왔는데, 경찰 조사 결과 육군 병장으로 제대한 한국 국적으로 확인됐습니다.
영상편집:이휘수
김지윤 기자 kim.jiyun1@jtbc.co.kr
지난 14일 주한중국대사관에 진입을 시도한 40대 남성 안모씨가 오늘28일 오전 구속된 채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안 씨는 지난 20일엔 서울 남대문경찰서를 찾아가 자신을 빨리 조사해달라고 난동을 부렸는데,
이 과정에서 경찰서 출입구를 부숴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안 씨에게 사문서위조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가짜 미군 신분증을 내민 겁니다.
안 씨는 자신이 미군 출신 미국 중앙정보국CIA 블랙 요원이고 스카이데일리의 중국 간첩 99명 체포설 보도의 취재원이라고 주장해왔는데, 경찰 조사 결과 육군 병장으로 제대한 한국 국적으로 확인됐습니다.
영상편집:이휘수
[핫클릭]
▶ 친윤 핵심 의원 아들, 던지기로 마약 찾다 경찰에 적발
▶ 매트 학대 태권도 관장 반성문 본 재판부 "가치 없어"
▶ "옛날에는 가죽 벗겨서 사형" 인요한 섬뜩한 발언
▶ "갑자기 달려들어 주먹질"...입원 중 피투성이 된 노인
▶ 1호선 탔는데 눈이 부셔...거울옷을 입은 사나이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관련링크
- 이전글과잠 입고 성대 나타난 황교안…시립대·외대까지 탄핵찬반 집회 25.02.28
- 다음글[1보] 검찰,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707단장 등 군·경 9명 기소 25.02.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