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캡틴 아메리카 윤 지지자 검찰 송치…미군 신분증은 가짜 > 사회기사 | society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기사 | society

[단독] 캡틴 아메리카 윤 지지자 검찰 송치…미군 신분증은 가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5-02-28 09:06

본문

기사 이미지
마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하고 중국대사관과 경찰서에 난입하려 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 안 모 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40대 남성 안 씨를 건조물침입 미수와 공용물건 손상 등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안 씨는 지난 20일 밤 11시쯤 남대문 경찰서 출입 게이트 유리를 깨고 안으로 진입하려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당시 안 씨는 경찰서를 찾아가 자신을 빨리 조사해달라고 요구했다가 거부당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안 씨는 앞서 지난 14일 저녁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하고 주한 중국대사관에 난입하려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경찰은 안 씨에게 모욕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도 적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 씨는 경찰서 난입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가짜 미군 신분증을 만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안 씨는 자신이 미군 출신 미국 중앙정보국CIA 블랙 요원이고 스카이데일리의 중국 간첩 99명 체포설보도의 취재원이라고 주장해, 해당 보도를 쓴 기자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수사 중인 경찰의 참고인 조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지난 10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윤 대통령 방어권 보장 안건을 논의할 당시엔 인권위 건물 엘리베이터 이용을 막아서며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인/기/기/사

◆ 계엄 이후 높아진 여당 지지율 묻자…이재명, 인터뷰서 한 말

◆ 은밀한 전화, 전기밥솥 열자 하얀 가루…거금 벌다 결국

◆ 기장 메시지 10분 뒤 탁 튀더니 화르륵…이륙했으면 아찔

◆ 분리수거하다 후진 트럭에 봉변…이것 하나에 생사 갈린다

◆ 199명 싣고 한강 달린다…요금 3천 원, 환승 할인도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686
어제
2,108
최대
3,806
전체
948,090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