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연휴 전국 비 또는 눈…강원 최대 50cm 폭설 가능성
페이지 정보

본문

자료사진. 〈사진=연합뉴스〉
이번 삼일절 연휴 동안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내리면서 궂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삼일절 연휴가 시작되는 이번 주 토요일 아침부터 전남 해안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고, 오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일요일2일부터 다음 날 월요일3일 사이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기온이 내려가는 2일 밤부터 3일 오전 사이에는 강원 지역과, 경북 북동 산지 등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 영동 등 동해안에는 삼일절 연휴가 끝난 오는 5일까지 눈이 이어지면서 최대 50cm가 넘는 폭설이 내릴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오는 2일 낮까지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대체로 포근하겠지만, 3일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다시 쌀쌀해지겠습니다.
삼일절 당일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가 되겠습니다.
[핫클릭]
▶ 지켜본 국민 어리둥절…국회 깨진 창문에 펴낸 논리가
▶ 호송차 아닌 캐딜락 타고 헌재 출석?…또 특혜의전 논란
▶ 홍준표, 한동훈에 "더 이상 말 않겠다, 들어오면 나한테 죽어"
▶ 연 5천만원에도 "대기등록" 호황 누린다는 사교육 근황
▶ "칫솔로 주삿바늘 닦아 재사용…병원선 다들 그런다고"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관련링크
- 이전글한강버스 떴다…요금 3천 원에 환승 할인도 25.02.27
- 다음글[단독] 매트 학대 태권도장 관장, 다른 아이도 매트에 넣었다…반성... 25.02.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