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고속도 경주문무대왕1터널서 전기차 불, 2명 부상…통행제한
페이지 정보

본문

[국토교통부 폐쇄회로CC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5일 오후 2시 29분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부산방향 동해고속도로 문무대왕1터널 내에서 달리던 전기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가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신고받고 출동해 약 30분 만에 불을 껐다.
사고로 연기가 번지면서 진화 이후에도 터널 일대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경주시는 오후 3시 45분께 시민에게 사고 발생으로 통행을 통제 중이란 재난 문자를 보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ds123@yna.co.kr
끝
-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 음주측정 거부하다 남친 체포되자 경찰관 폭행…30대 벌금형
- ☞ 위장간첩 깐수 실크로드학 권위자 정수일 별세
- ☞ 5초 전 통과한 교각 상판이 와르르…가슴 쓸어내린 운전자
- ☞ "흘러내리듯 무너진 교량…지진 같은 진동과 분진" 주민들 불안
- ☞ 제주 토끼섬서 신원미상 변사체 발견…어선 사고 실종자 추정
- ☞ 군산서 트럭에 걸린 전신주 카페 안쪽 덮쳐…초등생 등 6명 다쳐
- ☞ "현관문 수리비 대신 내겠다" 소방서에 기부 문의 쇄도
- ☞ 제주 호텔 중국인 남성 피살…가상화폐 거래 중 범행 가능성
- ☞ 여직원 추행·신체 몰카…성범죄 수자원공사 직원 2명 파면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관련링크
- 이전글[속보] 尹 헌재 도착, 최후 진술 직접 나선다…헌정사 최초 25.02.25
- 다음글"월세 무료로 1층에서 식당 운영하실 분"…당근 구인글 논란 25.02.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