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들면 가만 안 둬"…개 배설물·음쓰 복도에 쌓아두는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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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복도에 방치된 쓰레기들. 〈영상=JTBC 사건반장〉
제보자는 최근 경기 시흥시의 지인 집을 방문했다가 복도에서 심한 악취를 맡았습니다. 악취의 원인은 한 남성이 집 앞 복도에 반려견 배설물, 음식물 쓰레기, 생활 쓰레기 등을 방치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 바로 위층까지 악취가 퍼지면서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관리사무소가 정리 요청까지 했지만, 남성은 "건들기만 해봐라, 가만 안 두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보자의 지인은 남의 물건을 임의로 치우기 어려운 상황에서 악취를 감내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제보자는 "지인이 너무 괴로워하고 있다. 당사자가 자신의 행동에 문제가 있음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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