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에 미끄러진 견인차량…70대 버스기사 치여 숨져 > 사회기사 | society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기사 | society

눈길에 미끄러진 견인차량…70대 버스기사 치여 숨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5-02-07 06:50

본문

기사 이미지
[서울신문]대형버스 눈길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러 간 견인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인근에 있던 70대 버스 기사를 치어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분쯤 홍천군 서면 대곡리 한 대형 리조트 인근에서 A72씨가 눈길에 밀린 견인 차량에 치여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앞서 전날 오후 5시 16분쯤 같은 장소에서 서울로 향하던 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으면서 승객 26명 중 4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눈길 사고가 난 버스를 견인하는 과정에서 재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수 기자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 “우리 아내 놀라요”…故 서희원 유해 안은 구준엽, 몰려든 취재진에 한 부탁
☞ “현상금 50만원 드릴게요, 찾아주세요”…에픽하이 타블로, 무슨 일
☞ ‘故오요안나 선배’ 김가영, ‘골때녀’ 통편집… 방송가 퇴출 위기
☞ “너무 잘 버텨주셨다”…유재석·조세호 오열하게 만든 ‘이 가수’
☞ ‘두산 베어스’ 야구선수, 은퇴하고 배우 전향…“오랜 꿈”
☞ “내려와라 윤석열♬” 열창한 이승환…‘대관 취소’ 구미시장 상대 헌법소원
☞ 4년간 하루에 육식만 5000칼로리씩 먹은 여성, ‘반전’ 결과
☞ 故 서희원, 구준엽 품에 안겨 대만으로…“장례식 안 한다”
☞ 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나쁜 남자 지쳐” 결혼프로 등장
☞ 대학 포기한 ‘전교 1등’…기술 배워 월 500 버는 22세 청년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395
어제
2,108
최대
3,806
전체
948,799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