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을 수 없어"…어선 사고 실종자, 해녀가 찾았다 > 사회기사 | society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기사 | society

"가만히 있을 수 없어"…어선 사고 실종자, 해녀가 찾았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5-02-04 06:57

본문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로 접근하셨습니다.
Internet Explorer 10 이상으로 업데이트 해주시거나, 최신 버전의 Chrome에서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지난 1일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좌초 사고의 실종자를 제주의 해녀가 찾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제주시 구좌읍 하두리 해녀회에 따르면 2일 구좌읍 토끼섬 인근 해상에서 물속에 가라앉아 있던 실종자 시신을 해녀가 발견해서 해경에 알렸습니다.

해녀들은 해경이 기상 문제로 실종자 수색에 어려움을 겪자 도움을 주기로 하고 수중 수색에 나섰습니다.


제주 앞바다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해녀들은 해안으로 밀려온 쓰레기나 어선 폐기물을 수습하며 사고 처리에 도움을 주곤 하는데 실종자 수색을 위해 수색팀과 조를 짜고 직접 물에 들어가는 경우는 이례적입니다.

실종자를 발견한 이추봉 해녀는 해녀들은 마을 어장의 물밑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안타까운 사고지만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다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습니다.

인/기/기/사

◆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 반격 예고…초대형 전쟁 우려

◆ 동아시아 덮친 한기, 블로킹에 갇혔다…전국 덮친 강추위

◆ "대통령인 내가"…윤 대통령, 계엄 선포 말리자 한 말

◆ 고 오요안나 씨 유족 "상사에 털어놨는데"…녹취 공개 예고

◆ 카드 대란 이후 21년 만에 최악…반등도 쉽지 않다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639
어제
1,902
최대
3,806
전체
946,93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