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사관저 초소로 돌진한 SUV…경찰관 중상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 종로구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로 차량이 돌진해 이곳을 지키던 경찰관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10분쯤 종로구 구기동에 있는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차량이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초소에서 근무하던 경찰관이 목과 어깨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차량 운전자는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국민일보 관련뉴스]
▶ 네이버에서 국민일보를 구독하세요클릭 ▶ ‘치우침 없는 뉴스’ 국민일보 신문 구독하기클릭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관련링크
- 이전글베란다서 아들 죽어가는데…족발에 소주, 폰 게임까지 즐겼다[그해 오... 24.01.29
- 다음글"현관문 세게 닫는다"…층간소음 불만에 이웃 살해한 50대 체포 24.01.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