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 밤부터 꽁꽁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내일 출근길 -1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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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올겨울 들어 서울 전역에 첫 한파주의보가 내렸다. /사진제공=기상청 날씨누리 |
올겨울 들어 서울 전역에 첫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8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발표했다. 기상특보 발표는 기상특보에 관련한 내용을 알리는 목적으로 특보가 효력을 갖는 발효 시점과 다를 수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 △경기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고양 △수원 △성남 △안양 △구리 △오산 △평택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안성 △화성 △광주 △강원 고성 평지 △충남 천안 △공주 △아산 △논산 △금산 △부여 △청양 △예산 △계룡 △충북 전역괴산·제천 제외 △대전 △세종 △전북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익산 △경북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영양 평지 △봉화 평지다.
한파 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경기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파주 △남양주 △여주 △양평 △강원 태백 △영월 △평창 평지 △정선 평지 △횡성 △원주 △철원 △화천 △홍천 평지 △춘천 △양구 평지 △인제 평지 △강원 북부 산지 △강원 중부 산지 △강원 남부 산지 △충북 괴산 △제천 △경북 북동 산지다.
한파주의보는 10월~4월 사이 기간 중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 영하 12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그 밖에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한파경보는 10월~4월 사이 기간 중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 영하 15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그 밖에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오는 9일 서울은 최저기온 영하 12도 최고기온 영하 8도, 오는 10일엔 최저기온 영하 12도 최고기온 영하 2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보온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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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기자 5ston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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