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일하던 사이 화물차에 있던 두 살배기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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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은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의 심폐소생술을 받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사고 당시 A양의 부모는 수확한 배추를 차량에 싣고 있었다.
A양의 몸에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질식한 흔적이 확인됐다. 경찰은 A양의 옷이 차량 부품에 걸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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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김정엽 기자 colo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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