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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체포 경찰 지원 규모 논의 중…기동대 투입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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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25-01-0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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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경찰 기동대 투입 요청 가능"
경호경찰 101·202경비단과 대치 우려
尹체포 경찰 지원 규모 논의 중…기동대 투입 가능할까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법원으로부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3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로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2024.12.31.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대통령 체포에 경찰 기동대 투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찰은 "논의 중"이란 입장을 내놨다.

1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공수처 관계자는 전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진행한 정례브리핑에서 경찰 기동대 요청이 가능하다고 보냐는 취재진 질문에 "논의가 진전돼 봐야 할 것"이라면서도 "불가능하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공수처가 향후 논의하겠다고 한 것이니 우리와 얘기하지 않겠냐"며 "영장 집행에 관해 의견 교환을 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은 오는 6일까지 집행이 가능하다. 경찰과 공수처가 함께 공조수사본부를 꾸린 만큼, 영장 집행은 양 기관 합동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문제는 한남동 관저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신병 확보를 시도할 경우, 대통령경호처와의 물리적 충돌이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경찰력을 동원해 강제개문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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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헌재 현판이 보이고 있다. 2024.12.31. scchoo@newsis.com



다만 경찰 내부에선 대통령경호처 산하에 경호경찰부대가 있어 기동대 투입이 실현되긴 어려울 것이란 목소리도 나온다.

서울경찰청 산하 101경비단과 202경비단은 대통령경호처 지휘를 받아 대통령실 내·외부 경비 및 대통령 경호를 담당한다.

이에 경찰 기동대가 투입될 경우 이들과 대치하는 장면이 연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한편 윤 대통령 측은 공수처에 내란죄 수사 권한이 없으므로 자진 출석은 고려하지 않고 있단 입장이다.

윤 대통령을 대리하는 윤갑근 변호사는 전날 헌법재판소에 체포영장 권한쟁의 심판과 체포영장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자체로는 집행 여부에 영향이 없다"며 체포영장 집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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