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탄핵심판 첫 방청 2251대 1…박근혜 때보다 3배 정도 높아 > 사회기사 | society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기사 | society

윤 탄핵심판 첫 방청 2251대 1…박근혜 때보다 3배 정도 높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4-12-26 20:38

본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첫 변론준비기일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경찰이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첫 변론준비기일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경찰이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첫 재판을 보려는 시민들의 방청 신청이 몰렸습니다.

오늘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내일27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첫 변론준비기일 방청 신청이 총 2만264건 접수됐습니다.

일반 방청석은 18석뿐입니다. 이 중 9석이 온라인 추첨으로 배정돼 경쟁률은 2251대 1로 치솟았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시보다 높은 경쟁률입니다.

당시 방청 신청은 1만9096명이었고, 경쟁률은 796대 1이었습니다.

첫 변론준비기일은 재판관 2명이 참석해 양측 입장을 듣고 변론 계획을 수립합니다.

박지윤 기자 park.jiyoon@jtbc.co.kr

[핫클릭]

탄핵 집회 선결제했다고 CIA 고발? 침묵하던 아이유의 답변은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계엄 날벼락…29조원 사업 날릴 판

박지원 "무속 심취 한덕수 부인, 김건희 여사와 끈끈한 관계"

입양한 아들들 성적 학대…동성 부부 징역 100년

구미시장 "나이 60이면 생각 좀…" 이승환 "손배 소송"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722
어제
2,108
최대
3,806
전체
949,126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