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탄핵심판 첫 방청 2251대 1…박근혜 때보다 3배 정도 높아
페이지 정보

본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첫 변론준비기일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경찰이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내일27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첫 변론준비기일 방청 신청이 총 2만264건 접수됐습니다.
일반 방청석은 18석뿐입니다. 이 중 9석이 온라인 추첨으로 배정돼 경쟁률은 2251대 1로 치솟았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시보다 높은 경쟁률입니다.
당시 방청 신청은 1만9096명이었고, 경쟁률은 796대 1이었습니다.
첫 변론준비기일은 재판관 2명이 참석해 양측 입장을 듣고 변론 계획을 수립합니다.
박지윤 기자 park.jiyoon@jtbc.co.kr
[핫클릭]
▶ 탄핵 집회 선결제했다고 CIA 고발? 침묵하던 아이유의 답변은
▶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계엄 날벼락…29조원 사업 날릴 판
▶ 박지원 "무속 심취 한덕수 부인, 김건희 여사와 끈끈한 관계"
▶ 입양한 아들들 성적 학대…동성 부부 징역 100년
▶ 구미시장 "나이 60이면 생각 좀…" 이승환 "손배 소송"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관련링크
- 이전글새우과자 쟁탈전 24.12.26
- 다음글주민등록증, 56년만에 스마트폰 속으로…오늘부터 시범 발급 24.12.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