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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로 전화 건 30대 여성 "커피에 필로폰 타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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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22회 작성일 23-05-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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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이미지. 뉴시스

필로폰 이미지. 뉴시스


커피에 필로폰을 타 마신 뒤 경찰에 투약 사실을 자수한 3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32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모텔에서 커피에 필로폰을 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일 오전 11시쯤 "마약을 했는데 자수하고 싶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간이시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데 따라 A씨를 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다시 소환해 마약 구매 경로 등을 조사할 것"이라며 "수사 단계라 마약 투약 전력이 있는지 등에 대해선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김지혜·최서인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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